생활

누군가가 일부러 바람을 빼놓고 간 것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급한 볼일이 있어서 갓길에 주차를 하고 급한일을 마치고 왔더니 타이어에 바람이 빠져있어서 긴급출동서비스를 불렀는데 타이어가 빵구가 난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일부러 바람을 빼놓고 간 것이라고 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빵꾸안낸것이 어딥니까. 바람만 뺐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할것입니다.

    급한 볼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주차를 하지 말아야 하는 곳에 주차했다면 그것또한 문제가 되니, 당하신것에는 속상하지만, 털어버리시고 불법주정차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신고안당한것도 다행이네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열심히 갈 만한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명확한 증거가 없다면 누가 그랬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블랙박스에 지키거나 CCTV 가 있다면 찾을 수 있겠지 만요. 정말 못된 사람인 것 같네요.

  • 주변에 cctv가 있는지 있다면 경찰에 확인요청 해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상식적으로 그런일이 흔히 있을까 싶네요. 블랙박스나 cctv확인이 우선일거 같습니다.

  • 보통 말씀을 하신 그런경우는 절대 일반적이지 않아서 무어라 말을 하기는 어렵지만 방송이나 이런곳에서 보면 그런 경우는 주차 차량으로 인해 다른 차량 이동이 어렵거나 이런 경우 화가 나서 그러는 모습을 보기는 했는데 그런것도 아니라면 말 그대로 이유 없이 그런 것이라면 하자가 있는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누군가 실수도 아니고 고의적으로 바람을 빼놓은 것은 악의가 있다고 보이며 이 경우는 신고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냥 넘어가주면 계속 그러고 다닐 것 같네요

  • 자동차 타이어 바람을 일부러 빼놓고 간 행위는 명백한 재물손괴죄에 해당합니다.

    블랙박스나 CCTV 를 확보하여 경찰에 신고하세요

    재물손괴죄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