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종류의 반려동물을 사람들이 키우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정상적인 산책을 할 수 있는 동물은 몇 안 됩니다 그 중에 가장 많이 산책하는 종류가 강아지입니다 그 외에는 주인과 함께 즐거운 산책를 하기가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고양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가 집안에서는 주인과 친하게 지내고 도망 안 갈 것 같지만 산책시 밖으로 나왔을 때는 문제가 달라집니다 잘 놀래고 돌발적인 행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르는 동물이 바로 고양이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도 좋은 산책 동반자가 될 수 없습니다 유모차 안에 고양이를 태우고 산책하시는 분한 거 가운데서도 고양이에게 산책 한번 시켜 주고 싶은 마음에서 유모차에 태워 나왔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