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gs편의점에 가서 반택 찾으러 갔다가 민망한 일
오늘 학교가 11:50분에 끝나서 집 가는길에 반택 가지러 가야지 하고 gs편의점 들러서 반택 찾으러 왔다고 말하려니까 사장님이 점심 드시고 계셨는데 사장님이 알아차리셨는지 점심시간에는 못찾아준다고 이따 찾아오래서 저는 약간 당황하면서 아.! 네! 하고 집에 왔는데 민망했어요.. 아까 집 오는 길에 나때문에 점심 방해되셨나..죄송하다고 사과드렸어야했나 라고 온갖 생각을 다했어요 이따 찾으러 갈때 민망해서 어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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