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2006년 우리나라 정부에서 최초의 우주인을 선발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이 되어 진행하였죠.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하였고 체력, 심리, 지적능력 등의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최종 후보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때당시 두명의 지원자(이소연 박사, 고산 연구원)가 훈련을 러시아의 가가린 우주인 훈련센터에서 받았으며 다양한 시험과 훈련과정을 거쳤으며 원래는 고산 연구원이 갈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측의 최종 결정으로 인해 이소연 박사가 가게 되었습니다! 이소연 박사는 2008년 4월 8일 TMA-12 우주선을 타고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갔으며 다양한 과학실험을 수행하였으며(김치 발효 과정을 무중력 상태에서 살표보기 등)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역할도 하였으며 우주에서 여러 교육적인 과정을 거치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