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12월 세무 막탄섬으로 여행을 가는데요?
12월 3일~7일까지 세무 막탄섬으로 여행을 가는데 오슬롭, 캐녀닝 투어를 할 예정인데 여진이 많은 상태에서 세부여행을 가는 것이 무리일까요? 여행사 쪽에서는 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천재지변이 아닌 개인사유로 취소라 환불이 안된다고 해서요 조금 걱정되는데 투어는 취소하고 리조트에만 있는 것을 어떠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근 필리핀 세부 쪽에서 연달아 세 번 정도 큰 지진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라면 이런 시점에서 세부를 찾아가는 것 보다는
다른 나라를 알아보고 일정을 다시 계획해보겠습니다.
이왕이면 안전해야 하니깐요.
세부 막탄 섬에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투어를 많이들 이용하시죠. 저는 8월 투어를 다녀 왔는데, 그날 파도가 너무 심하다고 호핑투어가 취소됬었어요. 리조트에서 수영장만 즐기고, 마사지 위주로 간다고 하시면 여행 가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요. 제이파크는 어린아이들 가족들이 너무 와서 수영장 즐기기 힘들었지만, 크림슨은 재밌게 놀다 왔는데 참고 바레요
12월 초 세부·막탄 여행 중 오슬롭, 캐녀닝 투어 계획은 조금 리스크 있어 보입니다.
최근 세부 인근에 여진이 이어지고 있어 오슬롭·캐녀닝 투어는 다소 위험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 위주 일정으로 조정하시는 게 안전합니다.세무 막탄섬은 휴양지라 안전한 편이에요. 여진은 있지만 여행사 운영 중단 없고, 현지 리조트도 정상입니다. 단, 여행자보험 꼭 가입하고 캐녀닝은 날씨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일정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