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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rom과 ram의 차이는 무엇인가여? 답글 바랍니다만…
rom과 ram의 차이는 무엇인가여? 이 둘의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잘 아시는 분 혹시 계시나여?!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도 잘 아시는 분 답글 바랍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RAM은 어느 위치에나 컴퓨터가 자유롭게 접근해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저장장치를 통칭합니다. Random Access Memory. 이것은 특정한 역할을 하는 기억장치를 지칭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RAM이라고 불리는 주기억장치는 RAM의 하위 분류일 뿐이고, 넓은 범위의 RAM에는 HDD, SSD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기억장치에 대해 질문하신 것 같으니
보통 RAM이라고 불리는 주기억장치는 주 처리장치인 CPU가 곧바로 접근해 읽고 쓸 수 있어 컴퓨터의 작동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컴퓨터가 켜져 있는 동안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운영체제의 핵심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HDD SSD 등의 보조기억장치에서 미리 꺼낸 자주 쓰는 파일과 데이터들이 램에 저장되고, 램이 클수록 프로그램을 많이 넣을 수 있어서 클수록 동시에 할 수 있는 작업량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책상 크기로 비유가 가능합니다.
다른 분들이 답변하신 내용들에 공통적으로 휘발성인 것이 특징이라고 하시는데, 비휘발성 주기억장치도 있어요. 일상에서 보기 매우 어려울 뿐입니다.
보통 개인용 주기억장치는 전원이 끊기면 저장된 정보가 유지되지 않는 휘발성 메모리를 주로 사용하는데, 전원이 끊겨도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 주기억장치보다 훨씬 저렴하고, 구조가 단순하고,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입니다. (SSD 플래시메모리와는 다른 것입니다. 휘발성 램도 SSD보단 비쌉니다)
비휘발성 메모리도 램에 쓸 수 있고, 이렇게 되면 컴퓨터를 꺼도 하던 작업들이 전부 유지되기 때문에, 부팅 과정이 압도적으로 짧아져 컴퓨터 전원 버튼을 누르자마자 쓰던 그대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용 컴퓨터와 구조가 맞지 않고 느리고 비싸서 아직은 쓰지 않습니다.
ROM은 Read-only 메모리, 컴퓨터에서 읽는 것만 가능한 메모리입니다. 일단 비휘발성이고, 컴퓨터에서 기록된 걸 바꿀 수 없고 특수한 장비를 사용해야만 기록된 것을 바꿀 수 있고 기록된 것은 거의 날아가지 않아서, 삭제되거나 변형되면 안 되는 것들, BIOS, 펌웨어, 기타 영구적으로 계속 변경 없이 사용돼야 하는 것들을 저장하는 데 씁니다.
옛날 게임기 게임팩들도 ROM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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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롬의 종류나 이런것은 빼고 단순하게 이야기 하면
롬은 한번 데이터가 기록되면 지울 수 업고 계속 그 데이터가 남게 되는 메모리 입니다.
그래서 리드온니메모리의 약자로 해서 롬입니다.
예전에 시디롬이라는게 존재했는데 시디롬도 이미 기록된 데이터만 읽을 수 있다고 해서 그런이름이 된겁니다.
램은 반면에
읽고 쓰기가 자유롭지만 휘방성 메모리로 메모리에 전원이 차단되면 해당 내용은 모두 삭제 되는 것이 램입니다.
컴퓨터에서 램이라는것은 전기를 끄면 내용이 다 날아가는 임시저장소같은 개념이라보면 됩니다만 롬이라는것은 전원이 나가도 데이터가 그대로 남아있는 저장고같은거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램은 작업할때 속도를 빠르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롬은 기기 작동에 필요한 기본 정보들을 담아두는 그런용도로 쓰이는 물건이라 보면 되겠습니다요.
RAM은 휘발성 메모리로 전원이 꺼지면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컴퓨터가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잠시 올려두는 작업대 느낌이고 ROM은 비휘발성 메모리로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그대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