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에서 식물 살 때 직접 가져온 화분에 심어주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은 매장 내에서 판매하는 화분과 흙으로 포장해 줍니다. 만약 화분을 직접 가져가서 심어 달라고 하면 매장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어떤 곳은 아예 서비스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예의 문제보다는 매장 운영 정책 차이이니, 미리 문의해서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경우엔 식물 산 후 집에서 직접 옮겨 심는 게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화원이나 가드닝숍은 화분을 들고 가면 분갈이 서비스 해줘요, 흙·마사·분갈이 인건비는 추가요금이고 매장·화분 크기에 따라 몇 천원에서 수만 원까지 달라요~~~ 큰 화분이나 출장은 별도 비용이 붙습니다~ 예의에 어긋나지 않으니 오히려 크기와 배수구 확인된 본인 화분을 가져가면 작업이 수월해요만, 매장마다 정책이 달라 예약과 비용을 먼저 문의하면 안전하고 지자체가 운영하는 무료 분갈이 행사도 간혹 있어 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