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필름은 관리가 쉽다고 하지만 과습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물을 주면 과습으로 인해서 뿌리가 썩게 됩니다. 식물이 노랗게 변하거나 새순이 나오지 않는다면 과습이나 다른 환경적요인이 원인입니다. 스마트필름은 간접적인 빛을 좋아하는데요. 빛이 부족하면 성장속도가 느려지고 새순이 잘 안 나오게 됩니다. 식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성장에 지장이 생기구요. 비료를 주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필름은 18도에서 24도 사이의 온도를 좋아하구요.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운 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토양이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린 후에 물을 주는 것이 좋구요. 장마철에는 물 주는 빈도를 줄여야 합니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기 때문에 물을 주지 않아도 될 때가 많구요.
필요시 공기 중 습도를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내 공기가 잘 순환되도록 해주어야 하구요. 환기를 통해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과습을 예방할 수 있고요. 식물이 놓인 장소가 어둡지 않은지 온도가 적절한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