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발상의 전환을 뜻하는 말이 왜 콜럼버스의 달걀인가요?
발상의 전환을 뜻하는 말 중 '콜럼버스의 달걀'이 있는데요.
'콜럼버스의 달걀'의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가 맞죠?
콜럼버스의 일화 중에 달걀과 발상의 전환에 대한 일화가 있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풋풋한황새20입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대접을 받게된것을 시기하고 수군거리는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그때 콜럼버스가 그 사람들에게 달걀을 세워보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성공한 사람이 없었고.. 콜럼버스는 달걀 끄트머리를 깨뜨린 후에 세웠다는 것이죠. 이런 일화에서처럼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 역시 기존에 알고 있던 방식(경로)을 벗어난 것이며, 막상 해 놓고 보면 쉽고 당연한 일들도 그것을 처음 발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교훈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물적게얼음많이입니다.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고 시도하는 것에 기인한 것입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돌아왔을 때 비아냥 거리면서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나 다 하는 거라는 식으로 말을 했죠.
그래서 콜럼버스는 그럼 사람들에게 달걀을 세워보라고 얘기 합니다.
하지만 달걀을 바로 세운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그때 콜럼버스는 달걀을 조금씩까지 결국엔 다 깨진 상태로 세웠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더 비웃으며 그렇게는 누가 못하냐고 했죠.
그 때 콜럼버스는 말했죠. 누구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못하는 것! 바로 신대륙 발견을 얘기하는 것이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눈과 실행하는 능력 그것이 바로 발상의 전환이라고 사람들에게 알려준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