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빠에가서 술먹고 80만원 결제했어요

남편이 빠에서 술먹고 카드를 긁었는데


친구 1명이랑 갔다는데 80만원이 긁혔는데


거기서 여자부른건가요?


여자 부르고 뭘해야지 80만원 나오나요?


성행위도 하는가요?


2시간 놀았는거 같아요

제가 빠에 전화 해보니깐 전화도 안받더라고요

원래 빠에서 연락도 안받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분이서 80만원이면 정말 많이 나오기는 했네요. 그런데 술집 특성상 바는 술을 비싸게 파는 곳이기 때문에 몇병만 마셔도 80만원이라는 가격이 나올수 있어요. 남편분께서 카드를 긁었다고 하니 카드내역을 확인해보시는것이 정확해 보이네요.

  • 조금 비싼 술집은 춯분히 나올수 있는데 일반사람들이 둘이서 80만원은 많이 오바온것같고 생활이 여유있다면 상관없겠지만..어디술집인지 확인을해보는게 좋겠네요

  • 비싼술을 시켰다면 80만원은 그냥 나옵니다.

    집에 들어오면 계산서 보여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어느바에서 결제를 한건지

    카드내역을 보세요 카드내역은

    카드앱 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니까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겠네요

    의심은 확인을 확실히 하시고나서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 그런 행위를 했다고는 볼수 없겠지만 그만큼의 금액이 나온건 좋지 않은 곳에서 술을 드셨다는건 확실해 보입니다.

    주변이 시끄러워서 못받지 않을까요?

  • 바에서 두명이면 가장 싼 맥주만 마신다고 해도 20만원 훌쩍입니다.

    맥줏값이 장난아닙니다.

    조그만 국산 맥줏병만 해도 2만원이 넘는데,

    양주나 고급 술이면 더하죠.

    게다가 바에서 바텐더(?) 여자가 앞에 앉으면, 그것도 계산에 들어갑니다.

  • 빠에서 80만원 이상 결제가 되었다는 것은 의심을 해볼만한 상황이라느 합리적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연락까지 받지않는다면 조금더 확률이 높아지는것 같기는 합니다.

    비싼술을 판매했던것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수상해보이기는해요.

  • 제 지인이 바에서 일을하는데 성행위보다는 이야기상대를해줘요 이런저런 그러면서 바에서는 보통 술을 다른곳보다 비싸게 받아요 그러다 술조금 취한거같으면 술을 계속 더 요구하기도하고요 그냥 성행위만 제외했지 상술은 똑같습니다! 2차요구는 하지않지만 친분이 쌓이면 연인으로 발전해 유부남 세컨이 그렇게많더라구요..

  • 보통 연락을 해도 거의 안 받는 경우가 많으며... 80만 원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술값의 명목으로 표면적으로는 찍혔을 것이고 여자분이 있었을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