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금융권에서 수익을 얻기 위한 방법을 계속해서 강구하게 되면서 앞으로 보다 더 다양한 상품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과거 2008년도 금융위기 당시 미국의 경우도 단순한 상품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지루한 금융권 시장에서 MBS나 ABS와 같은 상품을 만들어내었듯이 수익을 극대화할 상품을 계속 궁리하고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다만 수익을 극대화하는 상품들의 경우는 기존에 없던 상품을 만든 터라서 리스크가 매우 크다보니 새롭게 나오는 상품들에 대해서는 조금 경계심을 가지고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