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금이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다보니 별에 별 생각이 다 드네요. 그러다가 문득 손에 손금이 있는 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주먹을 쥘 때나 손을 움직일 때 항상 손금부분이 접히긴 하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손금이 생기는 건가여? 그렇게 따지면 갓 태어난 아기들은 아직 손을 많이 쓰지 않았는데 손금이 있다는 게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손금으로 점도 치는 걸로 보아 애초에 손이 만들어질 때 손금도 같이 생기는 거 같은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장난 질문이 아니라 정말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분 말씀대로 주먹을 쥐거나 손을 움직일 때 접히는 부분에 생기는 주름이 맞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들도 손금이 있다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하셨는데요.

      아기들은 자궁안에 있을 때부터 손을 사용합니다.

      주먹을 쥐고 펴고 손가락을 움직이기도 하구요.

      지문은 마찰력을 증가시켜 물건을 쥐기 편하게 하기위함이고 손금의 경우는 그냥 주름입니다.

      그래서 손을 사용하는 습관에 따라 사람마다 다른 손금이 나오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