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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의 이틀에한번 가는 식당이 있는데요 2달간은 반찬이 넉넉히 나왔는데 며칠전부터 반찬이 좀 많이비워져있어서 보통 밥을 한공기 더 먹었지만 더 먹을게없더군요 그래서 다음부터 그식당을 가는것을 자제하려는데 그런경우도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물가상승으로 음식들이 다소 부족하게 나오는 식당은 가고 싶지 않는 마음이 생겨요 왠지 대접받지 못하는 마음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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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식당은 많이 있고 선택의 폭은 넓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반찬이 갑자기 부실하게 나온다면 손님이 그만큼 떨어질 가능성이 많이 있는데요 더 갈지 말지는 일단은 본인이 결정하셔야 할 것 같고 저 같으면 계속 부실하게 나온다면 아무래도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식당에서 반찬이 넉넉히 나오다가 줄었다면 버리는분들이 많기때문에 조금드리는것같습니다.버리는것도 돈이고 아깝기때문에 적게드리고 달라고 요청하면 더 주실것같습니다.
반찬의 양이 부족할경우 더 달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유는 모르곘지만 반찬양이 적어졌다면 더달라고 이야기 하면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경우가 있습니다. 파는 사람입장에서는 조금 있게 해야 맛집인줄 알고 사람들이 많이 오는경우도 있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그다음은 식당의 재료값이 비싸서 조금만 하는경우도 있구요 아니면 손님이 조금와서 조금 내놓는경우도 잇습니다. 그러다보니 질문자님처럼 생각하고 식당을 가는것을 자세 하는분도 나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