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etf 현물 , 원자재 etf 선물, 실물 원자재
원자재 etf로는 금, 은, 구리 정도 있잖아요.
1. 국내 주식에 상장된 원자재 etf 현물 선물의 세금도 궁금하고
2. 원자재는 etf보다는 실물을 사는게 낫다고 하던데 그 이유와 실물은 수익이 발생했을때 세금,
3. 구리는 1키로에 6천원정도밖에 안해서 etf가 더 낫다 하는 반응도 있던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4. 해외주식에 상장된 원자재 etf를 사면 부과되는 세금이 다른지, 국내보다 해외가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원자재 ETF 현물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에 상장이 된 ETF 라면
양도소득세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상장 원자재 ETF는 대부분 선물 기반 파생상품으로 과세 대상이며, 실물 원자재는 보관과 거래가 불편하고 매도 시 양도소득세 이슈가 발생할 수 있어 구리처럼 단가가 낮은 원자재는 실물보다 ETF가 효율적이고, 해외 상장 ETF는 국내와 다른 양도소득세 체계가 적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물 원자재는 매매차익이 발생하면 기타소득 또는 양도소득으로 과세되고 보관·유통 비용 때문에 ETF보다 비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구리는 단가가 낮아 보이지만 실물 보관과 거래가 현실적으로 어려워 ETF가 유리한 편이고, 해외 상장 원자재 ETF는 매매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므로 세금과 환율, 접근성을 종합하면 대부분의 개인투자자에게는 국내 ETF가 관리 측면에서 더 적합합니다.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자재 투자를 고민하신다면, 국내 상장 ETF는 매매차익과 분배금 모두 15.4%의 배당소득세가 과세되며 연간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고, 실물 금은 매입 시 10% 부가세가 붙지만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22% (250만원 공제)와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이 있어 보관 문제에도 불구하고 세제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볼 수 있어요. 구리처럼 개인이 실물을 소유하고 거래하기 어려운 원자재는 ETF를 통한 투자가 훨씬 효율적이고 접근성이 좋으며, 해외 상장 원자재 ETF는 매매차익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250만원 공제)가 부과되지만 PTP 종목의 경우 매도 대금의 10%가 원천징수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