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퇴근 후 텃밭 가꾸기가 취미생활로 괜찮을까요?
퇴근 후에 텃밭을 가꾸는 것을 취미 생활로 삼으려고 생각 중인데... 괜찮을까요? 평소에 흙을 만지거나 식물을 키우는 것에 대한 로망은 있었지만... 실제로 해본 적은 거의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ㅠ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보통 저녁 7시 정도 되는데... 그때부터 텃밭을 가꾸기 시작하면 시간적으로 너무 늦을까요? 텃밭 가꾸기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이나 준비물 같은 것도 전혀 몰라서 막막합니다... 그리고 벌레나 흙먼지 같은 것들도 좀 걱정되는데... 텃밭 가꾸기를 취미로 하시는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점이 좋은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