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나는 부위에 따라 건강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땀은 몸의 독소 배출과 체온 유지의 기능을 하는데 외부의 높은 기온이나 운동으로 인한 땀은 정상적입니다만, 특정 부위나 특정 상황에서만 땀이 난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머리에만 땀이 많이 난다면 두통이나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습니다. 손발에만 땀이 많이 난다면 자율신경 장애나 갑상선 기능항진증 등의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가슴이나 등에만 땀이 많이 난다면 심장병이나 당뇨병 등의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