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양심냉장고, 책책책책을 읽읍시다 등 교양 예능 프로그램 지금은 제작하기 어려운 조건인가요?
예전 예능 프로그램은 다양했었고 시민들 대상으로 차량 정지선 지키는 양심 냉장고나 전국민 독서 열풍 일으킨 책책책책을 읽읍시다 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예능은 대부분 먹는거 또는 해외여행 주제로 자주 보여주는데 과거처럼 교양 예능 프로그램 제작하기 어려운 조건인가요? 만들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방송계는 이미 자본이 딸려서 그런 거 제작하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시청자들은 예전처럼 감동이나 주고 이런 걸 잘 안좋아하는 거 같아요
나혼자 산다 이런류의 방송으로 시청자와 공유하며 공감을 얻는 형태로 자리를 잡았죠
제 개인적으로는 요즘 예능은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거 다하고, 해외여행도 다니고, 돈도벌고
님도보고 뽕도 따는 이런 방송은 별로더군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과거 교양 예능은 공익적 메시지로 사랑받았으나 지금은 시청률과 광고 수익이 중심이 되어 먹방이나 여행 등 가벼운 주제가 선호됩니다. 제작비 부담과 빠른 콘텐츠 소비 트렌드도 원인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차별화된 기획이 있다면 여전히 제작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과거의 교양 예능 프로그램들은 새로운 시도와 공익적인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시청자 선호와 방송사의 제작 환경 변화로 그 종류가 줄어든 경향이 있어요. 현재 예능은 시청률과 광고 수익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대중의 관심이 높은 먹방, 여행 등 가볍고 재미있는 주제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작비용과 빠른 콘텐츠 소비 트렌드도 교양 프로그램 제작을 어렵게 하는 요인 중 하나로, 그렇지만 좋은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기획이 있다면 여전히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과거와 같이 교양프로그램은 요즘과 같이 숏폼이나 고자극이 인기를 얻는 시기에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보통 교양프로그램은 잔잔하고 힐링이 되고 교훈을 얻는데 이런 방송이 요즘과 같이 빠르고 자극이 큰 영상이 많은 시기에 살아남기 쉽지 않죠
과거처럼 전 국민 캠페인형 교양 예능은 시청률이나 광고랑 플랫폼 변화 때문에 제작이 어려워졌지만, 교양적인 요소를 예능에 녹여내는 방식으로 하고 있을겁니다. 형태가 바뀌었을뿐, 교양 예능은 다른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