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 같은 전통적인 대형주가 여전히 안정적이라 꼽히고요. 2차전지 관련해서 lg에너지솔루션이나 에코프로 같은 회사들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또 카카오나 네이버처럼 플랫폼을 장악한 기업들도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다만 주식은 언제나 변수 투성이니 특정 종목만 믿고 가는 건 위험합니다. 여러 기업에 분산해서 투자하고 천천히 모아가는 게 결국 장기투자의 힘을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