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또 라우터 상태표시 LED가 끝나는 바로 위에 자리하고있어서 의심이 더증폭되는군요.
전면 재질이 클리어 부품으로 되어있어 구멍을 따로 뚫을필요가 없어 카메라 넣기가 수월한 구조로 보이긴하네요..
진짜 범죄에 쓰이는 공유기는 보통은 이런식입니다. 사진 을보시죠.
라우터 상태 표시 LED 옆으로 자연스럽게 구멍을 뚫어 카메라렌즈를 LED처럼보이게 둔갑시킨걸 볼수있죠.
질문자님이 의심하는부분도 라우터 LED가끝나는 바로 위에 자리하고있는데다가 반투명 클리어 판이 가리고있어 따로 구멍을 뚫을 필요가 없는 구조라 그뒤에 렌즈같은 무언가가 보이니 의심이 많이가실건데요.
하지만 리모컨 적외선센서일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정 불안하시면 공유기만 때서 경찰서에 가져가 확인을 부탁해보세요. 만약 맞다면 조치를 취해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