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다가 범죄저지른적도없는디 자대오고나서..
자대온지 몇주지났을쯤 교도소 감옥에 갇힌꿈을꿨어요 군대오고나서 몇달만 버티면 첫휴가 전역날은 이때라고 생각하며 계속 훈련소때부터 생각했는데 군대가 워낙 감옥같아서그런지...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대가 통제 많고 자유가 없어서 무의식적으로 감옥처럼 느껴져 그런 꿈을 꾸는 경우 정말 많아요. 이상한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신호일 뿐이에요. 휴가·전역 같은 목표 계속 떠올리면서 버티면 훨씬 나아집니다. 지금 잘 견디고 계신 거예요.
군생활을 감옥이라고 생각하시는 잠재의식이 반영된게 아닐까요. 충분히 그런마음이 들것같아요. 그래도 이왕 시간보내시는거 전환점이 되는 시간을 만들면 감옥이 아니라 나를 키우는시간이 될거라는 마인드로 바뀔것같네요
입대순간부터 제대만을 꿈꾸게 되는것은 건강한 군대생활에 있어서 불필요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피할 수 없으니 즐기자는 마음으로 군생활에 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대날까지 버티자 라는 마음가짐은 오히려 힘든것을 가중시키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꿈은 심리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현재 꿈으로 보아 군대 생활의 고난과 역경이 나타난걸로 보여져요. 작성자님께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고 점차 잊어나가시면 되겠습니다
군 생활 스트레스랑 ‘자유 제한’ 느낌이 강하면 뇌가 그걸 감옥 이미지로 바꿔서 꿈에 쓰기도 해요.
훈련·긴장·수면 부족이 겹치면 현실 압박이 꿈으로 과장돼서 나오는 경우 많고요.
질문자님 군대에서 통제로 인하여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거 같아요 조금만 힘내세요 불안하고 불편하고 꿈도 뒤숭숭해도 조금만 버티면 휴가를 나가잔아요 쉽지 않지만 해줄말이 이거밖에 없네요 힘내세요
군대가 좀 힘이 듭니다, 힘내세요 자대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지나신지 모르겠는데요 아무래도 세월이 흐르고 그러면 약간은?? 편해지기는 합니다 그래도 군대는 갖혀 있는 느낌이 많기 때문에 그 시간을 오로지 견뎌야 하는데 힘드시면 교회도 가보시고 나아가서 공부나 책을 읽을 시간이 있다면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