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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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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으로 인해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문학 붐을 일으키려던 노력들이 수포로 돌아갔죠?

비상계엄으로 인해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문학 붐을 일으키려던 노력들이 수포로 돌아갔죠?

현재 한국의 모든 이슈와 사람들의 관심이 술 애호가에게 돌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로 인해 한강작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급속도로 사라졌으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rdOfTheRings

    LordOfTheRings

    오히려 정치적 불안정성 등등이 사람들이 예술작품에 더 관심을 가지는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되고, 극적인 효과도 어떻게보면 더해져서 문학이라는 극 요소에, 뭔가 더 한강 작가와 그의 작품들에 대해 다시 한번 그 수상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도 할수 있겠습니다.

  • 우리나라 국민들 특성상 금방 뜨거워졌다가 식는 경향이 강해서 계엄이 없었어도 문학 붐이 금방 꺼지게 될 운명적인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노벨 문학상 수상과 계엄령 자체를 별개의 시선으로 보는 경우 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계엄령으로 인해 여러가지 안 좋은 방향으로 흐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문학 뿐만 아니라 민생, 경제 등 안 좋은 것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이러한 것은 소비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 비상계엄으로 한강작가가 노벨상을 받고 문학에 대한 관심이 정말로 많이 사그라졌지만 이러한 문학뿐 아니라 사회전반이 대혼돈의 카오스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벨문학상이 실제 독서열풍으로 이어지긴 어려울 듯 합니다 차라리 예전처럼 독서 관련 예능이 있는 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비상계엄으로 인해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일었던 문학 붐이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현해 술 애호가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한강 작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