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가한베짱이251
중국이 일본 여행 자제령 한달 지난 시점에 일본은 별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일본 총리 대만 유사시 발언으로 중국은 일본 여행 자제령 및 수산물 수입금지 등 여러가지 조치를 유지한지 한달 정도 되어 갑니다. 현 시점에 일본 여행에 대한 여러가지 지표는 크게 변함없다는데 사실인가요? 아니면 중국 여행객 오지 않더라도 영향 없다는 것을 일부러 보여주기식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인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그것을 메꿔줄 한국인과 대만인, 홍콩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관광 수요는 맞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반적인 관광 수요는 많이 빠졌지만 그것보다 일본인들이 더 중요시하는 것은 중국으로부터의 안보 위협입니다. 그래서 큰 타격감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요즘 엔화 약세로 작년부터 전세계에서 일본에 여행을 가고 있으니 중국에서 굳이 여행을 안가더라도 타격은 거의 없을거 같네요. 오히려 한국 중국 여행객 안받겠다고 까지 하는 식당등도 있었으니 일본측에서는 타격감이 별로 없을거 같네요.
중국발 여행 자제령은 일본 관광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특정 지역과 업종에서는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일본 관광 시장이 무너지지 않는 것은 한국 등 다른 국가 관광객의 유입 덕분입니다.
중국 정부의 여행 자제 권고 이후에 중국인 관광객 예약 취소가 대규모로 발생하며 오사카 등 특정 지역은 직접적으로 피해가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역대급 엔저와 한국, 대만 등 다른 국가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중국인 감소분을 상쇄해 전체 관광 지표의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