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는 간세포에 많이 포함되어 간수치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AST/ALT의 경우 모든 세포에 포함되어 있고 심한 근육운동이나 감염등으로 근육통이 있는 경우 세포가 파괴되면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에 의한 간수치 상승이라면 단기간에 낮출 방법은 제한적입니다.
아마 지방간으로 인해서 간수치가 약간 높은 듯 합니다. 꼼수이기는 하나, 간장약을 복용하면 수치가 떨어져서 나오게 되어 있지요. 식사는 그대로 하시는 것이 필요하고 다른 방법으로 간수치가 떨어질 수는 없습니다. 다만 약을 먹어도 이틀 이내에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