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0 엘리트 AG 끈 버전은 255로 가면 길이는 맞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전 TF 255에서 발볼이 아팠던 걸 보면 발볼은 다시 아플 수 있습니다.
팬텀 GX2 AG 엘리트 260이 딱 좋았고 프레데터 260은 뒤꿈치가 남았던 점을 고려하면, F50은 255보단 260 쪽이 안전하며 끈으로 조여서 뒤꿈치 유격을 줄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실측 250/발볼 10이면 F50 엘리트 AG는 260 추천이며, 255는 발볼 통증 재발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