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치약 광고에서는 치약을 엄청나게 많이 짜서 쓰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 반의 반 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칫솔에 꽉 차게 짜면 거품이 치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하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칫솔의 1/4 길이 정도로만 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에서 그렇게 하는 이유는 단순한 이유로
많은 양을 사용하게 하려는 것이랍니다.
실제 치과의사들 말에 따르면 한 번에 콩알 하나 정도의 양으로
충분하다고 하지요.
치약 없이 칫솔질만 잘 해도 치아 건강에는 문제없다는 주장도
있지만 불소 성분 등의 충치 예방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그냥 물과 칫솔질 만으로는 음식 찌꺼기를 충분히 세척하기
힘들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