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우어 선수는 지난 2024년 KIA에서 뛰었으나 2025시즌부터는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6시즌 개막 후 첫 선발 등판에서도 5.1이닝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내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한 만큼 올해는 무난하게 10승 달성과 3점대 초반의 방어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KIA의 에이스인 네일 선수와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빅리그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만큼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