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수능제도의 역사가 궁금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가기 위해 치르는 수능시험은 어떻게 생긴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변화해오게 되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수능은 1994년에 처음 시작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대학입학 예비고사나 학력고사 같은게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수능이 생긴 이유는 아무래도 암기위주 교육에서 벗어나서 사고력을 평가하려고 만든것같습니다 처음엔 통합교과형으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바뀌었죠 문이과 통합도 했다가 분리했다가 그리고 절대평가 상대평가도 왔다갔다 하면서 지금까지 온것같습니다 질문자님 세대에 따라서 경험한 수능이 다를듯합니다.

  • 1980년 이전: 대학별 단독고사 체제의 입학 비리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입 예비 고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예비고사의 도입으로 인해 대학별 단독 고사는 ‘본고사‘로 개편되었습니다.

    1980년 7.30 조치 이후: 전두환 정부의 7.30 조치에 의해 본고사가 폐지되었으며 사교육을 금지하는 ‘과외금지조치‘가 단행되었습니다. 또한 1982년

    ‘대입예비고사‘의 명칭이 ‘대입학력고사’로 변경되었습니다.

    1994년 이후: 기존의 대입학력고사를 대체하여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도입되었습니다.이로 인해 당시 사회 문제로 제기되고 있던 주입식 교육 문제를 개선하고 입시 제도가 현 수능의 형태를 띠게 되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었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우리나라 스능제도는 1993년에 처음 실시하였습니다.

    그전까지는 학력고사 시대가 쭉 이어져 오고 있었습니다.

    93년도에는 스능을 두번 쳤으며 94년부터 한번만 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대입시험은 1954년부터 40년간 암기 위주의 학력고사를 거쳐, 1994년 사고력 중심의 수능이 도입되었어요. 수능은 점수제→등급제→A/B형→문이과 통합 등 지속적으로 변화해왔고, 2028년부터는 탐구영역 선택과목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 수능제도의 역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실험 평가가 진행된 것이 1990년 ~ 1992년이었고

    실제로 시작된 것은 5차 교육과정으로서 1994 ~ 1998년에 해당되며

    이후 6자 교육과정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개편이 되니 1999년도에서 2004년도까지이고

    다시 7차 교육과정으로 2005년에서 2011년도까지 다시 개편이 되고

    다시 20007 개정 교육 과정으로 2012년에서 2016년까지 유지 되다가

    다시 2009 개정 교육 과정으로 2017년도에서 2020년까지 이어지고

    이제 다시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이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