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인 고등학교에서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정도가 심한 스킨십 장면을 목격하고 지적을 했더니, 학생들의 부모가 오히려 교사에게 책임질거냐고 큰소리쳤다네요?

남녀공학인 고등학교에서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정도가 심한 스킨십 장면을 목격하고 지적을 했더니, 학생들의 부모가 오히려 교사에게 책임질거냐고 큰소리쳤다네요? 여고생이 맨발로 남고생의 사타구니를 문지르고 있다는 것을 보고 , 둘이를 불러 조용히 타일렀더니, 그들의 부모가 기간제 교사가 간섭이냐 식으로 우리애는 모범생인데 아이한테 불리하면 책임질거냐고 오히려 따졌다합니다. 이게 교사들의 교권이 추락하는 증거 아닙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교권 추락에 관련된 기사들이 많이 나옵니다. 학생이 잘못한 사항을 오히려 학부모가 선생에게 지적한다는 것이 교권 추락 문제와 또 학부모들이 너무 아이들을 오냐오냐 키우는 거 같습니다.

  • 이것만 보더라도 교권이 추락하고 있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요즘 학부모들은 본인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그걸 교사탓 남탓 시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