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헤타이라(고급기생)인 아스파시아 또는 아스파샤는
밀레투스라는 지역 출신으로
아테네로 상경해 당시 유명 정치가 페리클레스의 정부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플라톤, 소크라테스등 당댜의 유명한 지식인들과 당당히 교류가 가능한 수준의 지혜로 유명해 졌으며
소크라테스가 "변증법과 수사학은 그녀에게 배웠다"라고 말할 정도로 굉장했다고 전해집니다
(유일한 스승인게 아니라 그정도로 굉장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페리클레스의 정적들과 지역차별주의자들이 외국인이 감히 아테네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불만을 가져
추방시도 부터 이교도 신고 까지 무시무시한 방해공작을 펼쳤다고 하죠
그녀의 말년은 기록이 없어 명확하지 않습니다.
일단 소크라테스보다 먼저 죽었다 정도만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