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팅되지않은 철근은 비(물)를 맞으면 부식 되잖아요?

고층건물을 짓다가 공사를 중단할때는 노출된 철근끝부분을 비 맞지 않게 비닐캡을 씌우던데 그이유는 비를 맞으면 부식이 되니까 그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준공된 건축물도 장마철에 비를 계속 맞으면 시멘트벽체 속으로 빗물이 스며들어 안에 있는 철근에 닿으면 부식되지 않을까요?

부식이 되면 철근의 부피가 부풀어 시멘트벽체를 균열되게 하고 빗물은 균열 된 벽으로 더 많이 스며들어 악순환이 계속되고 건물에 치명상을 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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