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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오므라이스 만드는 꿀팁이 있을까요?
오므라이스를 예전에 해먹어 본적이 있긴 하나, 달걀 지단같이 붙여서 케찹 뿌려먹은 기억 밖에 없네요. 좀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은데, 요즘에는 볶음밥 같이 해서 그 위에 달걀을 놓고 소스도 좀 맛있게 하더군요. 레시피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초간단으로 해서 먹는 법 답글 드릴게여~!
레시피는 이렇게 준비해보세요.
달걀 지단은 달걀 1개, 소금 0.3스푼으로만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볶음밥 재료는 밥 1공기와 양파 4분의 1개, 참기름 1 큰술, 간장 1 큰술 이렇게 준비해주세여! 물론 햄이나 멸치, 자투리 야채 등 넣고 싶은 재료가 있다면 추가로 넣으셔도 좋습니다.
일단 볶음밥을 하신다면... 양파 4분의 1개와 자투리 야채부터 먼저 볶아주세요! 그 후 그 야채들이 익기 전에 햄과 같은 육류 재료를 넣어서 데치는 수준으로 볶으시면 됩니다. 그 후 밥을 넣고 마지막에 완료하기 전에 참기름 1 큰술과 간장 1 큰술을 넣고 마무리하세요.
달걀 지단은 넓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계란은 다른 그릇에 깨뜨리고 소금 0.3 작은술을 넣어서 섞어주다가 팬이 달궈지면 그 팬에 풀어서 넓게 익혀주도록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앞면이 다 익었고 단단히 굳으면 뒤집으면 됩니다. 만약 뒤집개로 뒤집기 겁난다면 집게나 긴 나무젓가락으로 뒤집어도 좋습니다.
그 후, 볶음밥을 다른 그릇에 중앙에 다 모이도록 담고서는, 그 달걀 지단을 위에 덮어서 케찹을 원하는 모양으로 뿌리면 초간단 오므라이스를 드실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한 레시피 참고해서, 맛나게 드셔보세여!
채택된 답변네 안녕하세요~ 오므라이스 꿀팁은 일단거운 밥 대신 찬밥을 사용해야 떡지지 않고 밥알이 코팅된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만들어져요. 그런다음에 원래 하시던데로 야채작게썰어서 달걀케찹넣으시고 간장맛을 좀 입혀도 맛있어요
오므라이스를 맛있게 만들려면 몇 가지 포인트가 있어요. 먼저, 밥은 살짝 식힌 뒤 사용하는 게 좋아요. 따뜻한 밥을 바로 쓰면 달걀을 감쌀 때 모양이 잘 안 잡히거든요. 볶음밥은 양파, 당근, 햄이나 닭고기 같은 재료를 작게 썰어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케찹을 살짝 넣어 볶아 주세요. 여기서 케찹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게 포인트예요. 많이 넣으면 너무 신맛이 강해질 수 있거든요.
달걀은 우유나 생크림을 조금 섞어서 풀어주면 더 부드럽고 고소하게 완성돼요.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달걀물을 부어서 살살 저어주면서 반숙 상태로 익히는 게 요즘 트렌드예요. 이렇게 만든 스크램블 에그를 볶음밥 위에 얹으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살아나요.
마지막으로 소스도 중요하죠. 케찹과 우스터 소스를 2:1 비율로 섞어 끓인 뒤, 버터를 한 조각 넣어주면 감칠맛이 도는 소스가 완성돼요. 취향에 따라 다진 양파나 당근을 넣고 한 번 더 볶아줘도 좋아요.
오므라이스를 좀 더 전문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런 방식으로 한 단계씩 차별을 둬 보세요. 간단하면서도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으니,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