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은 선진국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우주로 간사람이 있죠.
우주인은 선진국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우주로 간사람이 있죠.
이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우주로 갔던 분이 있습니다.
이소연 박사는 우리나라에서 우주로 갔던 인물중 하나 입니다.
우주로 가기 위해서는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이 있어야 하며 우주에서 할수 있는 연구를 할수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인이 되기 위한 조건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기관마다 좀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국적이 우주인을 보낼 수 있는 우주국이 있는 국가의 국민이어야 하며, 나이나 키의 제한이 있는데, '유럽 우주 기관'의 경우 27세에서 37세 사이의 성인들을 지정하고 있으며 키는 153에서 190센티미터 사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양쪽 눈의 교정시력이 반드시 2/0/2/0이어야 하며, 앉아있는 상태에서 혈압이 140/90이상이어서는 안 됩니다.
게다가 우주에서 사용되는 언어로 영어와 러시아어에 능통해야 하며, 의외로 수영을 잘 해야 하고 수학, 물리학, 공학 및 프로젝트에 따른 학사 학위의 이상이 요구됩니다.
마지막으로 최소 3년 이상 유관 분야 경력을 보유해야만 하며, 1천 시간 이상의 제트기 조종 경력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주비행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과학 지식과 기술을 다룰 줄 알고 공학 및 수학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소지해야 합니다. 또한 각 지원 분야마다 최소 2년 정도 전문 경험도 갖고 있어야 하는데요. 여기에 최소 1천 시간 이상의 제트기 조종 경력도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우주로간 민간인은 이소연 박사가 있었습니다. 러시아 우주로켓을 이용해서 우주정거장에서 실험에 참여했었죠. 우주인은 높은기압에 견뎌야 하기 때문에 선발과정에서도 신체가 튼튼해야하며 선발된후에도 많은 훈련을 받는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