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모임을 하자고 먼저 이야기한 친구가 있어서 그럼 너가 공지즘하고 모임일자랑 장소즘 잡아보라니 제가 잘한다고 너가 하라고 하는데요.이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창모임을 하자고 먼저 이야기한 친구가 있어서 그럼 너가 공지즘하고 모임일자랑 장소즘 잡아보라니 제가 잘한다고 너가 하라고 하는데요. 자기가 모이자고하고 일은 제가하라니 이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각해보니 예전부터 그러긴했는데 예전에는 시간이 있어서 제가 나서서 했는데요. 요즘은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는데 이러니 좀 스트레스네용.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창모임을 처음 추진하면회장 총무가 없으면 일단은 추진을 잘하는 사람이 하고 모인 다음 회장 총무 선출하고 될듯합니다~~~~~

  • 말만 모이자고 하는거면 누구나 하는거잖아요.

    실제 사람을 모으는게 중요한데 최소한 공지랑 약속날짜는 말꺼낸 사람이 해야죠.

    그냥 요즘 바쁘고 정신없어 그런거 못 도와주는데 친구들 만나면 좋긴 하니까 말꺼낸 너가 책임지고 해죠라고 하세요.

  • 먼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너가 모임을 제안했으니 같이 준비해보자라고 말해보세요.

    서로 역할을 나누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입장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는 준비하는 일을 조금씩 나누어서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도 있어요

  • 솔직히 어려운일이 아닌데 그친구가 말하는것은 귀찮아서 그러는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제일 확실한 방법은 그냥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그 친구가 장소랑 날짜 잡았냐고 물어보면

    나 바빠서 안잡았는데?? 이렇게 말하면 할말이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바쁘니까 이번엔 친구가 해주라고 간곡한 부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러면서 다음엔 꼭 내가 하겠다는 약속을 하시면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