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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펑크가 났을 때 지렁이를 꼽아두고 타이어 교체할 때까지 계속 운행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타이어 펑크가 났을 때 지렁이를 꼽아두고 타이어 교체할 때까지 계속 운행해도 괜찮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흔히 부르는 지렁이의 정식 명칭은 타이어 펑크 씰입니다. 타이어 펑크 씰은 임시방편인지라 정석대로라면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타이어 펑크 씰을 심은 부위는 시간이 지날수록 내부 카카스 코드지가 녹슬거나 내구력이 감속하여 고속주행 시, 사고 발생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새 타이어로 교체하지 않고 타이어 마모로 인한 교체 시기가 도래할 때까지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이어 공기압 센서 TPMS가 장착이 되어 있는 차량이라면 자주 확인하면서 펑크씰로 수리한 부위가 공기압이 빠지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하여 문제가 생겼을 경우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사항은댓글감사하겠습니다. 별점은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