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랜더가 2025년 이후 유로파 표면 착륙 계획으로 되어있는 이유는 특정되어있나요?
목성의 위성
그것도 얼음위성으로 얼음아래
광대한 바다가 있어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
주목받고 있는 위성이 유로파 인데요
유로파로는
궤도 탐사선 클리퍼가 있습니다
이외 실제 표면착륙 탐사관련으로
유로파 랜더가 있는데요
얼음껍질 직접 샘플링으로 생체지표와 표면,얼음,물의 특성 을 조사하는 것이 목표인
착륙선 계획이빈다
대표적인 페이로드로는
드릴/샘플 보관, 카메라, 지진계, 방사선 차폐, 적외선 분광기 등으로
얼음 시료채취와 현장분광 분석 통한 생명 관련 단서 탐색을 지향하는 건데요.
근데 이게
유로파 클리퍼와 같이 가서 하는게 아니라
2025년 이후로 뒤로 계획이 미뤄져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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