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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그 여자만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남녀구분없이 원래 그런건지~ 왜 그런건지도 이유가 궁금해요. 굳이 자신을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프면 징징거리는건 그쪽에게 관심이 있으니 그러는겁니다.
관심도 없는사람한테는 아파도 말도 안합니다. 하고 싶지도 않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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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굳이 성별에 따라서 자신이 힘들 때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부터 남에게 자기 얘기를 잘 하거나 혹은 내 얘기는 잘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으며, 상대방이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에 따라서 좀 더 터놓고 말하거나 아예 말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네요.
한가한베짱이251
여자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개인 성향이 반영되는 겁니다. 여자들 중에 아프면 마음이 우울해지고 위로받고 싶어 하는 겁니다. 그나마 아프다고 징징 거리는 것은 서로 관심이 있어서 하는 행동으로 관심이 없으면 내색 하지도 않습니다.
뽀얀굴뚝새243
여자고 남자고 아프면 아프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고 아픈 건 빨리 소문을 내라는 말도 있습니다. 아프면 징징거리는 것은 남자도 마찬가지이고 위로와 관심을 받고 싶은 거죠. 아플 때 내 옆에 아무도 없고 관심을 못 받으면 마음적으로 더 위축되고 더 외로운 거 같아요. 아픈 사람을 보면 따뜻한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여자틀이 아프면 징징거리는 사람이 있는가 바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는 남자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프면 징징거리는거는 남녀 구분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