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차들은 눈이오기전에 작업하나요?

원래 제설작업차들이 눈이많이올때 염화칼슘을 뿌리고다니는걸로알고있는데 최근에는 눈오기전에 다뿌리고다니더라구요? 왜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설차들이 눈오기 직전에 염화칼슘을 뿌리고 다니는 이유는 염화칼슘을 미리 뿌려둠으로써 눈이 쌓이지 못하게 하는것에 이유가 있는것같습니다.

    눈이 온 뒤 눈을 밟고 지나가게 되면 그 눈이 굳어지게 되거나 빙판길이 생기게 되어서 염화칼슘을 더 많이 뿌려야 하거나, 제설하는데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제설을 눈이 올때하면 늦기 때문에 눈소식이나 예보가 있으면 미리미리하는편이에요. 눈이 더오면 추가로 제설을 해야하지만 미리미리 도로에 뿌리는게 차량이 밀릴수가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제설차는 눈이 내리기 전에도 염화칼슘이나 소금을 미리 뿌립니다.

    사전 살포라고, 눈이 쌓이는 속도를 늦추고 도로 결빙을 예방하는 목적이에요.

    눈이 온 뒤 뿌리면 눈·얼음과 섞여 효과가 늦어지고 작업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사전에 도로를 보호하는 방식입니다.

    눈이 오기 전과 후 두 단계 작업으로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현대 제설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