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7월호에서 내수 회복 조짐을 언급했습니다.
제조업과 수출이 호조를 보이며 경기 회복이 확대되고 있으며, 물가는 안정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5월 소매판매는 준내구재 부문의 감소로 전월 대비 0.2% 감소하였고, 서비스업 생산도 0.5% 감소했습니다.
투자 지표인 설비투자지수는 5월에 4.1% 감소하였고, 건설투자 역시 4.6% 감소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수출은 작년보다 5.1% 증가하며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