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당시에는 1년 기간제로 운영했으며, 2012년 업무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출범 이후인 2018년 서울시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지하철보안직이라는 직렬의 일반정규직으로 전환되어 다른 직원들과 똑같은 직급제와 호봉제를 적용받습니다. 업무직 시절에는 서류, 면접,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의 3단계 채용전형을 시행했으며, 정규직 전환 이후에는 청원경찰과 똑같은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시행해야 하나 한 번도 채용을 하지 않다가 2023년도에 처음으로 공채합격자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