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평범한 삶을 꿈이라고 생각하시며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혼자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병원에서 누워 치료받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지금의 평범한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실수도 있지만, 내가 건강하게 움직이고 맛있게 먹고, 좋은 곳 구경하고, 하고싶은 것 하고, 소소하지만 가지고 있는 것 같고 내 마음대로 하고, 내가 하고 싶은것 배우는 모든 일상이 행복입니다
그 행복한 자신을 더 좋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교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행복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