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1% 차이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호관세라 불리지만 보복관세라고도 불리는데, 상대국이 미국을 대상으로 관세 적용한 것에 맞춰서 미국에서 그 국가를 상대로 관세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을 상대로 적용하고 있는 관세에 맞춰 적용했을 것 같은데 백악관에서 잘못 책정한 것인지, 행정 부속서에서 잘못 책정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백악관에서 행정명령을 따라야 한다고 얘기한 것을 보면 대통령을 비롯해서 백악관 측에서 책정이 잘못되었다 판단해서 부속서에서 높인게 아닐까요?(추측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