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걸 다 알고있는 난 혬뀨짱입니다. 유학을 가게 되면 새로운 언어와 한국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많은 문화를 접해볼수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그러면서 틀에 박혀있던 생각을 한번씩 깨주기도 하죠. 넓은 시야를 볼수 있고 경험해볼수 있는 기회인거죠. 하지만 실패할 가능성도 큽니다. 타지에 나가기 떄문에 우울증 외로움등 처음에 언어의 장벽으로 많이 힘드니깐요. 여기서 성공하는거는 자유로운 언어 구사능력 사교성등을 습득하였을때 성공하고 온다고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