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지만 아직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갈길이 멀었네요. 숨만 쉬어도 정말 돈이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쉬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사실이 슬플 뿐이죠. 가족을 모두 먹여 살려야 한다는 책임감과 불확실성, 비젼 등. 개인의 삶보다는 가족의 삶을 이끌어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앞섭니다. 이렇게 40대를 어떻게든 끌고가면 50대가 되겠죠? 50대에는 편안한 삶을 살고 있을까요....? 확실하지 않네요. 그 또한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모두 화이팅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