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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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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휴대전화 패턴을 무단으로 설정하고 풀어주지 않는 전처를 어떻게해야할까요?

지인이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전처가 갑자기 와서 전남편의 휴대전화 패턴을 본인 허락도 없이 잠궈놓고 1주일째 안풀어주고 전화도 피하는데쇼 어떻게 조치해야할까요? 경찰에 신고라도 해야할까요? 지인과 25년전 이혼한 전처의 행동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이런 상황이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조치입니다.

    지인으 전처으 행동은 타인의 개인 정보와 재ㄴㄱ둰에 대한 무단 접근 및 방해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지인분이 직접 신고하는 게 더 빠르겠죠.

    경찰에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그 미친 X를 처벌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단순히 휴대폰을 사용하는게 목적이라면 지인분 본인이 통신사나 스마트폰 제조사에 문의하여 패턴 초기화 방법을 알아보시면 됩니다.

    명의자 본인이 직접 통화하서서 해결하라 하심 됩니다.

  • 그런 경우에는 경찰서에 신고하시면됩니다 25년전 이혼한 사이는 남남입니다 신고해 버리세요~그 전처 정신이 이상한가봐요~?

  • 그 전처 혹시 아세여? 그렇다면 그 전처가 한 일 경찰서에다 알려서 아예 법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증거자료는 항시 첨부하고요. 그 사람 어떻게 생겼는지 사실대로 경찰에다 알리셔야 원활히 조치가 가능합니다. 전화도 했다면 전화번호도 알 것 아닌가여? 그렇다면 그 전번 갖다가 대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건 경찰에 신고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일단 본인 휴대폰도 아니고 남의 휴대폰 패턴을 마음대로 설정하고 알려주지도 않는 것은 도둑질이라고 봐도 무방한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 지인의 지문 홍채등 다른 인식수단으로 풀수가 없는 상황일가요?

    과거에는 센터에서 풀어주는 서비스받기가 쉬웠는데 솔직히 센터에 의뢰하지 않는한은 풀기 어려워 보입니다.

    남의 휴대폰을 잠궈놓고 안풀어주는 행위도 위법 소지가 있긴하기 떄문에 경찰서에 일단 문의만해보세요 고소 사유가 되는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