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후발주자인 땡겨요 같은 서비스들이 기존강자들을 넘을수가있을까요

배달앱 후발주자인 땡겨요 같은 서비스들이 기존강자들을 넘을수가있을까요 이분야는 아무래도 선점효과를 무시못할거 같은데 후발주자들이 배민,쿠팡이츠,요기요 같은 앱들을 넘서설수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사실 땡겨요라는 어플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이미 최고 반열에 오른 기존 어플들을 이기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불가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잘 하고 혜택을 잘 주는 방식으로 항상 후발주자들이 따라잡기를 시도했었고 그 시도중에 성공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따라잡을 수 있을 확률이 존재한다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네요

  • 지금 배달 앱 서비스에 있어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의 경쟁 속에 요기요가 고전을 하는 상황입니다

    말씀하신 땡겨요가 카드사 제휴 페이백 등 여러 가지 마케팅 방법으로 공략을 하고 있지만 쉬워 보이진 않습니다

  • 기존 플랫폼들이 너무 시장을 생각하고 있어. 사실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회사의 자금력이 어느 정도일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의 회사들이 눈 뜨고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텐데요

    저는 솔직히 회의적으로 생각합니다

  • 배달앱은 아무래도 기존 앱들이 많이 유리한 상황이긴한데,

    후발주자일수록 앱을 사용하면 할인이나 혜택을 더 많이 주면서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쉽게 이용하게하고, 혜택이나 서비스를

    더 준다면 후발주자여도 어느정도 위치를 선점할수있을거 같습니다.

  • 배달앱 시장에서 '땡겨요’와 같은 후발주자들이 기존의 강자들인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를 넘어설 수 있을지는 여러 요소에 달려 있습니다. '땡겨요’는 2%의 낮은 중개수수료를 주요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신한은행과 같은 금융기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시장 선점 효과는 분명 중요한 요소이며, 기존의 대형 플랫폼들은 이미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땡겨요’는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정산,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와 가맹점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과 금융 서비스 연계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결국, 후발주자들이 기존 강자들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독창적인 서비스 제공, 가격 경쟁력, 사용자 경험의 우수성, 그리고 지속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필요합니다. '땡겨요’가 이러한 요소들을 얼마나 잘 충족시키는지에 따라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결정될 것입니다.

  • 후발주자들은 선발업체들의 단점을 파악하고 시작을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따라 올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선점효과도 있지만 기존의 업체들이 대기업 수준이라서 영세업체의 한계는 있습니다.

  • 사실상 배민의 독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민이 하는것으로 봐서 망하려면 멀었따고 생각해요 사실 후발주자가 상당히 많습니다만 이미 배달앱은 포화상태라고 봅니다. 후발주가 자체가 나오기도 힘들고 나와봐야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 배달앱의 후발주자로서 성공하기는 쉽지는 않지만 최근 배달앱과 업체간의 문제가 확산됨에 따라, 혁신적 서비스나, 파트너쉽 등을 통해 문제점들이 극복된다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현실적으로 배민과 요기요, 쿠팡이츠가 시장을 독식하고 있기도 하고 후발 주자는 당장 가맹점을 구하기도 쉽지 않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주류로 나아가기 쉽지는 않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