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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담배는 기호 식품으로 본인에게 맞으니 피우는 건 이해 합니다. 하지만 길을 걸어가며 담배 더군다나 연초 피는 사람은 배려와 이해심이 없나요? 다른 사람에게 간접 흡연 피해 준다는 생각을 전혀 안 하나요 비흡연자가 숨을 참으며 앞질러 가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길 걸어 가면서 담배는 사람은 배려심이 전혀 없는 사람이죠 오로지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이죠~~흡연 구역이 있는데도 ? 양심이 없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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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예 심각하게 생각이 없는게 맞습니다. 흡연실을 이용하거나 사람이 없는 구석에서 피는게 매너입니다.
애초에 담배 자체를 피는게 저는 비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어딜 가든 냄새가 나요.
근데 심지어 길담배를 핀다고요? 저는 그런 사람 보면 바로 따집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살이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지나친 개인주의이고
누가 뭐라고 해야 고쳐질 사항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그러게말입니다.
아직까지 길을 걸어가면서 담배피는것에대한 규제는 없습니다.
다만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앞 학교앞등 금연구역은 있습니다.
길거리에 담배피는 경우 피해가는 방법이 현재로선 최선입니다.
걸어가는데 앞에 담배피는 사람때문에 간접흡연을 한다는건 아주 불쾌한 일입니다.
끝없이환영받는레서판다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담배에 대해 너무 관대합니다.
수도권인 경우는 금연구역이 그래도 조금 지정된 장소가 있지만,
비수도권은 금역구역 장소가 많치 않아
일반시민 건강을 위해 각 지자체가 구역 지역을지정해서 많은 과태료를 부과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신한천인조220
네. 그런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이 은근히 있는거 같아요. 저도 가끔 지나가다가 그런 사람을 보면 불쾌한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통 압질러가거나 다른 길로 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