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는 아무래도 어린시절 추억이란 무기가 있다보니 서로 할말도 많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동심이란것을 무시할수도 없고 그 자체가 감정을 건드는 큰 무기라고 봐야겠찌요 사실 동창회 가면 어색합니다. 술한잔 드가면 헛소리나 좀 하다가 끝날수준이지 잘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저희 동창회 같은 경우는 동창회 해봐야 어릴 때 좀 놀던 애들만 와서 딱히 가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굳이 동창회에서 찾을 필요가 있나 싶고 어린시절 추억은 어린시절로 추억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