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에서 서로 눈이 맞는 경우가 있다는데 맞나요

동창회에서 서로가 눈이 맞아 정분이 나는 경우가 있다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그런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창회는 아무래도 어린시절 추억이란 무기가 있다보니 서로 할말도 많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동심이란것을 무시할수도 없고 그 자체가 감정을 건드는 큰 무기라고 봐야겠찌요 사실 동창회 가면 어색합니다. 술한잔 드가면 헛소리나 좀 하다가 끝날수준이지 잘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저희 동창회 같은 경우는 동창회 해봐야 어릴 때 좀 놀던 애들만 와서 딱히 가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굳이 동창회에서 찾을 필요가 있나 싶고 어린시절 추억은 어린시절로 추억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다

  • 예전 어느 신문기사를 보니 동창회에서 만난 남녀가 서로 연분을 맺어서 결혼했다는 것을 봤는데요. 저는 1994년 2월에 졸업한 국민학교 동창회를 가보니 그런 것 전혀 없었습니다. 다 각자 결혼하던데요. 어릴적에 봤던 모습들인데 제가 6학년 당시에는 동성친구들과 더 잘 보내는 편이었고요. 여자들을 보면 어릴적 봤던 그 모습이라 그런 것이 생길리가 없겠더라구요.

  • 네 맞습니다. 유부남녀끼리만 아니라면 문제 될게 없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이혼하고 싶으면 동창회를 보내라는 말이 실존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동창회에서 서로 눈이 맞는 경우가 있다는데 맞는지 궁금하신가봐요

    확률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연인이나 부부인 사람들은 동창회를 잘 안보낸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