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썸을 타는 것 같더니, 어느날부터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하고 하루에 카톡만 100회도 더 하는 사이라면 어느정도 진척된 단게일까요?
잘 알고 있는 30대 남녀가 있는데 썸을 타는 것 같더니, 어느날부터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하고 하루에 카톡만 100회 정도 더 하는 사이라면 어느정도 진척된 단계일까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썸타다가 하루에 문자를 100회 이상을 한다면 거의 연락이 끊어지지 않는다는거네요. 그러면 거의 사귀기 전인거 같은데요. 이제 시간이 지나면 둘이 사귄다는 이야기를 하겠네요
30대 남녀가 서로 하루에 수십~100회 이상 카톡을 주고 받고 여성이 자연스럽게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면 이미 감정적으로 상당히 가까워진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호감 표현이 일상화되고 서로의 생활 리듬에 깊이 관여할 저도라면 단순한 썸의 초반은 넘은 셈입니다.
다만 아직 연인 확정이라기보다 감정 확인 직전 단계 즉 서로의 마음을 사실상 확인만 남겨둔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시기엔 행동보다 확신을 주는 대화가 관계를 공식적으로 발전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보통 일반적인 오빠동생사이에 카톡을 하루에 100회이상 주고받는경우는 드문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아마 어느한쪽은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려하고 가까워지려고 시도를 하거나 이미 서로가 호감이 생겨 알아가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