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본사를 서울에서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의 주요 목적은 계열사 간의 협업 강화와 글로벌 금융 그룹으로서의 경쟁력 향상입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본사를 청라로 옮기는 것은 협업을 위해서"라며 "사내 부서뿐만 아니라 관계사, 국내 및 글로벌 네트워크, 외부 핀테크 기업 등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디지털 금융회사로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이전을 통해 하나금융은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