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에서는 관련 사례가 없었습니다. 19년도에 거래소를 런칭한다고 수만 이더를 모금 받고 사라졌던 범죄자들이 있었지만 누구도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해외에서는 현금화룰 하는 도중에 잡힌 사례들은 있습니다. 보통 대형 거래소의 경우 KYC를 의무적으로 해야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몇 번의 믹싱 단계를 거치고 나면 잡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이고... 심지어 바낸에서 일어났던 해킹 같은 경우에는 트레이딩 형태로 탈취한 자산을 세탁하고 출금하였습니다.
따라서 해킹을 당한 경우에는 다시 찾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